KNOCK-CHURCH, MISSION

사무엘하 6:21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그가 네 아버지와 그의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를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And David said unto Michal, "It was before the Lord, which chose me before thy father, and before all his house, to appoint me ruler over the people of the Lord, over Israel:
therefore will I play before the Lord."
info
worship
sns
소속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
주소 안성시 서동대로 4501-16
목사 김태관(담임) 윤종욱 김정우 • 간사 윤경희 정호정
주일 예배 오전 9시(1부), 오전 11시(2부) • 온세대 예배 매월 첫주 오전 11시(통합)
유아유치부 오전 11시 • 유초등부 오전 11시 • 리즌워쉽(청소년&청년대학부) 오후 2시
주중예배 수요예배(저녁 8시), 금요예배(밤 9시), 새벽기도(오전 5시 30분)
© 2024 두드림교회. All rights reserved.

사무엘하 6:21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그가 네 아버지와 그의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를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And David said unto Michal, "It was before the Lord, which chose me before thy father, and before all his house, to appoint me ruler over the people of the Lord, over Israel: therefore will I play before the Lord."
INFO
소속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
주소 안성시 서동대로 4501-16
목사 김태관(담임) 윤종욱 김정우 • 간사 윤경희 정호정
WORSHIP
주일 예배 오전 9시(1부), 오전 11시(2부)
온세대 예배 매월 첫주 오전 11시(통합)
-
유아유치부 오전 11시 • 유초등부 오전 11시
리즌워쉽(청소년&청년대학부)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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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저녁 8시, 금요 밤 9시, 새벽 오전 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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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아 일어나라 남풍아 오라 나의 동산에 불어서 향기를 날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가 그 동산에 들어가서 그 아름다운 열매 먹기를 원하노라
(아4:16)
샬롬~두드림교회 성도님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모든 성도님들과 가정에 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더욱 여러 성도님들의 기도와 헌신을 기억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편지를 전할 수 있음에 감사와 기쁨이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로 저희 가정은 날마다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맛보며 은혜 가운데 더욱 거룩하고 성숙함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이 곳에 작은 분식점을 오픈하여 장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한적한 골목 끝자락에 차려진 한국음식점을 보며 사람들은 의아해하면서도 새로운 음식에 호감을 갖고 하나 둘씩 방문하며 음식을 맛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을 섬길 청년들을 보내주셔서 함께 비전을 나누며 섬기고 있습니다.
이 미션비즈니스를 통하여 이 땅에 주님의 이름이 증거되는 생명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시고, 주님의 오실 길을 준비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길 소망합니다!
[영혼이야기]
*M자매 가정 가게에 찾아와서 일자리를 구한다고 간절히 부탁한 A자매는 남편에게 버림받고 최근 이 곳에 이사 와서 일자리를 구하며 3자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한 두평 남짓한 방에 가스불 하나만 있는 살림으로 살아가고 있는 자매를 돕고자 일을 주었고 6학년인 둘째 아이는 아직 젖을 떼지 못한 3살 동생을 돌보는 일을 도맡아 하며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있어 학교에 가도록 권면하는데 그 또한 쉽지 않습니다. 이런 관심들로 인해 이를 질투하는 이웃들에게 미움을 받고 돕지 말라고 항의를 받기도 합니다. 어떻게 이 가정에게 생명을 전할 수 있을지 늘 볼때마다 주님의 눈물과 아픔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기다리는 이 곳에서 우리의 힘과 방법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더욱 삶을 드리며 갈라진 틈을 막고 주님의 얼굴을 구할 때, 주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실 것을 믿고 기대합니다.
이 땅에 주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우상과 교만함이 예수의 이름으로 파하여지고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많은 영혼들이 주께 돌아와 영광 돌리는 그 날을 속히 보길 원합니다.
제이마시끼 주님은 이미 승리하셨습니다!
부흥의 땅에서 박주혁 김가영 영 진리 예배 드림
손모음 제목
♠ 가정:
♠ A도시:
♠ G도시 레이즈업 교/회:
♠ I기업:
항상 함께 손모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